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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록날짜 [ 2018년08월07일 12시55분 ]


 

글/데비 필립스 도날슨

 

매출에 따른 2017년 글로벌 펫푸드 업체 순위를 간단히 살펴보면 탑 10에 마즈 펫케어, 네슬레 퓨리나 펫케어, 힐스 펫 뉴트리션, 제이엠 스머커, 다이아몬드 펫푸드, 블루 버팔로, 스펙트럼 브랜드, 에인스워스 펫 뉴트리션, 유니참 등이 있다. 그러나 여러 업체들의 기업 인수를 통해 2018년의 이 지형에는 변화가 생길 것이다. 블루 버팔로라는 이름은 2018년 2월 제너럴 밀이 80억에 인수하여 새로운 주인을 맞아 그 이름이 사라지고 휴먼푸드에서 훨씬 잘 알려져 있는 제너럴 밀로 변경될 것이다. 이러한 휴먼푸드 업체의 펫푸드 업체 인수는 3년전 제이엠 스머커가 빅하트 펫브랜드를 58억에 인수하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. 그리고 이번 4월에 제이엠 스머커는 또 다시 에인스워스 펫 뉴트리션을 19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. 펫산업에서 점점 강화되는 펫의 인간화경향이 펫푸드 산업의 성장을 견인하며 아래와 같은 몇 가지 이유로 휴먼푸드 업체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.


 

 

-미국의 펫푸드 마켓은 매년 4%씩 성장하고 있지만 슈퍼마켓에서 판매되는 스머커(Smucker)와 같은 휴먼푸드 브랜드의 매출은 감소하는 경향을 보인다.

-에인스워스의 레이첼레이 뉴트리시 제품은 내츄럴 프리미엄 제품이지만 적당한 가격으로 대형마켓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.

-온라인 펫푸드 판매는 휴먼푸드가 구축해놓은 다양한 온라인 유통망을 따라 두 자리 수로 상승하고 있다. 스머커의 매출 온라인 매출은 3%로 매우 적으나 스머커의 펫푸드 매출은 70%가 온라인에서 이루어지며 이는 계속해서 상승 중이다.

 

위의 이유로 휴먼푸드 업체의 펫푸드사 인수, 혹은 펫푸드 제품의 론칭은 계속될 것이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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